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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의 내 영어 근황 (화상영어, 전화영어 이용해본 후기)

요즘의 내 영어 근황 (화상영어, 전화영어 이용해본 후기)

2018.09.24 02:57

영어공부한다고 영어일기쓴다해놓고 업로드가 안돼서 다들 이 새끼 공부한다더니 작심삼일하고 접었구나 생각할듯..;

근데 안보는곳에서 나름 열심히 하고 있다구.. 부들부들...


일단 한두달전부터 연락하던 펜팔친구분은 한국어를 너무 잘하셔서 항상 내가 한국어로 아 이거 뭐라고해야돼요?

라고 물어봐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어 안느는거같았는데 샵에 외국인이 왔는데 그분하고 의사소통이 괜찮게 돼서 

그분도 영어를 잘하는 한국인을 처음만나서 기뻤다그래서 와 그래도 보톡으로 언어교환한 보람이 있구나 생각했다..! 

샵에 온 그분은 결국 내가 번호를 따서 언어교환하기로함 ㅎㅁㅎ



그리고 전화영어도 하.. 시발 존나 지긋지긋;;; 너무 노잼이고 튜터가 성의가 없어서

솔직히 필리핀 튜터랑 하는거 엄청 비추한다. 네이티브 튜터는 호주 가기 한달 전엔 민병철에서 열심반으로 등록해볼건데 

그때 또 후기쓰겠음.. 엄청 싸게한거긴한데 일단 필리핀은 영어가 공용어지 모국어가 아님. 

자기도 되게 필리핀발음으로 얘기하는데 내 발음을 교정해주는 튜터라니.. 좀 아닌거같지 않음?

그리고 질문을 많이 해줘야 영어가 느는데 질문도 많이 안하고 하다가 할말없다싶으면 책보자고하는데 그마저도 넘 성의 X

글고 책은 너무쉬움 where are you from? 이런거 나오고.. 프리토킹 클래스는 화제가 너무 재미없어서 senior class로 낮췄는데...

케이팝 얘기하니까 확실히 필리핀에서 모모랜드 넨시 인기많다는거 실감함;; 사실 그 사실 인터넷에 알려지기전에

나 BTS좋아하고 SHINEE좋아한다니까 너 모모랜드알아? 거기 낸시 나 너무 좋아한다그래서

엥??? 한국에선 낸시 인지도 잘 없고 주이가 젤 유명하다니까 이해못하는듯이 얘기했는데 알고보니.. 그래서 그런거였다..



그리고 오늘 캠블리 화상영어도 샘플로 들어봤는데 확실히 전화영어보다 재미있고

일단 얼굴보면서 얘기하니까 부담이 적다 전화영어는 얼굴을 안보면서 얘기하니까 내가 여기서 막히는건지 잘 몰라하기도하고

뭔가 말할 단어가 잘 안떠오르고... 진짜 쉬운.. curious나 recommend 같은거 안떠올라서 ㅋㅋㅋ 맨날 호주인 펜팔분한테 물어봤음 ㅠ

화상영어는 그나마 덜함!! 그대신 더 비싸니까 돈있는사람들은 전화영어보단 화상영어 하는거 추천... 물론 매우 주관적임..

샵에 오는 고객님중에 필리핀 튜터랑 화상영어하는것도 괜찮다고 추천해주셨는데 그리고 엄청쌌음 30분에 오천원인가..?

그것도 해보면 괜찮을거 같기도함 좋은 튜터를 만난다면....



또 확실히 영어로 일기쓰는게 정말 도움이 많이되었단 생각이 든다!!

어찌됐건 스피킹할때 내 케이스는 문장이 안만들어진다 = 문법 잘 모른다. 생각안난다였었는데

내가 대화하고싶은 주제로 영작을 해보니까 그 단어를 기억하게되고 나중에 스피킹할때 써먹을수있게됨..!!

난 사실 미드나 영화 여러번 반복해서 보는거 진짜 질리고 하기싫어서 이게 젤 좋은방법인거 같음...!!

쉐도잉도 해보려고 출근할때 쉐도잉할 파일 다운받아서 한 삼일정도 해봤는데 확실히 연음이나 이런건 전보다 훨씬 좋아지고

리스닝도 잘되긴하지만 내가 처한 환경(다인실기숙사) 특성상 잘 안하게 된다.. ㅠㅠ



항상 내 호주펜팔친구분한테 하는말이 내가 호주가서 일하는게 너무 걱정된다고하면

너는 내가 말하는 말들을 다 이해할 수 있고, 네가 하고싶은 말을 할수있으니까 걱정말라고 하지만 

그래도 나는 내 영어가 완벽하지 않다는걸 너무 절실히 느끼고있으니까 걱정을 안할수가 없음... 



그리고 십알 원래 9월1일날 시작되었어야할 해외취업반 영어수업 아직까지 진행안된거 실화인지...ㅎ

학교 일처리 실화인지...ㅎ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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